채널·스레드·DM·파일까지 클릭 몇 번에 그대로 이사 오세요. 모든 채널에 AI 동료 @모닥이 살고 있고, 요금은 영원히 0원이에요.
이메일 하나면 30초 만에 시작돼요 · 비밀번호도 카드도 필요 없어요
채널·스레드·DM·멘션·리액션·검색·파일 공유까지 — 팀이 쓰던 방식 그대로예요. 그 위에 모닥에만 있는 것들을 얹었어요.
슬랙은 스레드를 한 번에 하나만 봐요. 모닥은 여러 스레드를 탭으로 열어 두고 오가며 봐요. 새 답글이 오면 탭이 반짝여요.
@모닥을 부르면 채널 맥락을 읽고 답해요. 답은 채널의 모두가 봐요 — AI와의 협업이 팀의 기록이 돼요.
법령·공시·부동산 실거래가·통계 등 48종 데이터를 채널에 연동하면 AI가 도구로 써서 근거 있는 답을 해요.
"주간보고 정리해줘" 같은 우리 팀만의 AI 지시를 스킬로 만들면, 누구든 /주간보고 한 번으로 불러요.
이미지·영상·문서를 드래그로 올리면 미리보기와 함께 공유돼요. 채널별 파일함에 자동 정리.
모닥 다크·라이트·오버진·미드나잇. 각자 눈에 맞는 색으로 일해요.
멤버·역할, 초대 링크 관리, 조직 스킬, 사용 통계, 전체 대화 내보내기까지 — 관리자에게 필요한 것 전부.
보안이 중요한 조직은 온프렘으로도 쓸 수 있어요. 컨테이너 3개면 내부망에 그대로 설치돼요.
채널·스레드·작성자·시각·파일 원본까지 복원돼요. 몇 번을 겹쳐 가져와도 중복은 단 한 건도 생기지 않아요 — 슬랙 메시지 고유 번호로 걸러내거든요.
슬랙 관리자가 워크스페이스 설정 → 데이터 내보내기로 ZIP 을 받아요. 1분이면 돼요.
모닥의 워크스페이스 설정 → 가져오기에 ZIP 을 그대로 올리면 채널·스레드·시각까지 복원돼요.
팀원이 각자 슬랙 계정을 연결하면 본인의 DM·비공개 채널이 파일 원본까지 합류해요.
✓ 이메일이 같으면 글쓴이도 자동 연결 — 옛 대화가 본인 이름으로 남아요.
인원 제한, 히스토리 90일 제한, 메시지 숨김 — 그런 거 없어요. 좋은 도구는 팀 크기를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 믿어요.
네. 채널·스레드·파일·AI 동료·슬랙 이사까지 전부 무료예요. 인원·기간 제한도 없어요.
슬랙 관리자의 내보내기 ZIP 하나면 채널 대화가 통째로 옮겨져요. DM·비공개 채널과 파일 원본은 각자 슬랙 계정을 연결하면 합류해요.
비밀번호가 없어요. 이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만 입력하면 로그인돼요. 초대는 링크 하나로 끝나요.
워크스페이스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고, 비공개 채널·DM은 멤버만 볼 수 있어요. 기업 내부망 설치(온프렘)도 지원해요.